IMGG's

2021.09.06 북한 관련 기사 정리 본문

각 나라 정보와 뉴스 정리/북한

2021.09.06 북한 관련 기사 정리

imgg 2021. 9. 6. 14:57
728x90
기사 제목 주요 내용 링크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완화 논의…코로나19 고려" 김 총비서는 작년 8월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함경도에 1만2000명의 최정예 수도당원 사단을 파견하기로 결심했다는 내용의 서한을 평양 지역 당원들에게 보냈다.
신문은 또 김 총비서가 작년 10월10일 당 창건 제75주년까지 피해 복구를 완수하고도 또 다른 피해복구 지역으로 발걸음을 옮긴 수도당원 사단에 감사를 표했다고 상기시키며 당원들의 충성심을 강조했다.
신문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수도당원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자'는 특집기사에서도 수도당원을 "당 중앙의 친위대오,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역량" "당의 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실현해나가는 별동대·선봉대" "당이 바란다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어드는 결사대·돌격대"라고 부르며 당원들의 충성심을 재차 주문했다.
북한은 올해 김 총비서의 역점사업인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 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런 가운데 노동신문을 통해 지난해 '성공적으로' 수해 복구를 마친 수도당원들의 정신을 상기한 건 이 사업에 박차를 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https://www.news1.kr/articles/?4424744
북, 1억3천만년 전 중생대 '백토새' 화석 천연기념물로 등록 올해 초 북한에서 발굴소식을 알린 '백토새' 화석이 최근 천연기념물로 새로 등록되었다고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
'백토새' 화석은 1억 3,000만년 전에 산 새 화석으로서 대가리뼈, 발가락뼈, 날개의 '1차 날깃'(1차 날개깃, 깃털 중 가장 크고 강하며 바깥쪽에 있다)  11개와 작은 깃가지들이 선명하게 보존되어 있는 희귀한 새 화석.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065
北과 위력 비슷한 美어뢰 1발, 천안함 3배 함정 두동강 냈다 미 해군 원자력(핵)추진 공격용 잠수함에서 발사한 어뢰 1발로 4000t급 호위함(프리깃함) 함체가 순식간에 두동강 나면서 격침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9/05/WVDKKDDVKNB7DDVH5UWSHWGEJ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통일부 "대북 제재 유연화 모색해야…북중 물자교류 재개는 아직" 통일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대북 제재 완화를 논의하고 있다는 러시아의 보도와 관련 "대북제재 유연화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지난 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한 모스크바발 기사에서 "유엔 안보리에서 코로나19으로 인한 북한의 어려운 인도주의 상황을 고려해 대북 제재를 완화하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 대변인은 "러시아 등 유엔 안보리의 논의와는 독립적으로 통일부는 북한 주민의 인도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생을 개선하기 위해 제재 문제에 대해 보다 유연한 입장에서 포괄적인 인도적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 대변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지난해 1월 말부터 봉쇄된 북중 접경지역 동향과 관련 "현재까지 육로를 통한 물자 교류 재개 동향이 확인되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중 간에는 신의주와 남포, 의주 등 접경지역에서의 방역시설 구축 등 육로를 통한 물자 교류 재개를 준비하는 동향이 지속적으로 관측돼 왔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articles/?4425528
수해 시달린 북한 "국토관리, 경제정책 최우선과제" 지난해와 올해 연달아 홍수에 시달린 북한이 국토환경 관리를 경제정책 집행의 최우선 과제로 꼽으면서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국토관리 사업은 열을 투자해 백을 지키고 천을 얻는 일이라며 빠르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자면 반드시 자연의 대재앙을 극복하기 위한 철저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적으로 재해성 기상현상이 심해지고 북한도 해마다 그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은 국토관리 사업의 중요성과 절박성을 더욱 부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은 2019년에는 태풍 '링링'이 최대 쌀 생산지인 황해도를 덮쳐 피해를 봤고, 지난해에는 8월 장마와 9월 잇단 태풍으로 황해북도에서 주택 730여 채가 물에 잠기고 함경도에서는 주택 1천여 세대가 붕괴했습니다.
올해도 함경남도에 많은 비로 제방이 무너지면서 주민 5천 명이 긴급대피하고 주택 1,170여 세대가 침수·붕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2109061008110709
구체화되고 있는 미국의 중국 견제… 한반도 안보지형 급변 미국의 대중 견제정책이 최근 한반도 안보지형에도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은 우리 정부와의 동맹 강화 조치들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런 기조가 궁극적으로는 중국 견제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안도할 게 아니라 우리의 안보전략에 적잖게 가중될 수 있는 부담 요인을 유의 깊게 들여다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협상도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강화 방침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한반도 이외 지역의 임무 수행 경비로도 사용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이유에서다. 42년 만에 종료된 한·미 미사일지침 또한 우리 정부 미사일 개발에 탄력을 불어넣은 ‘자주국방’과 미국의 ‘대중견제’가 맞아떨어진 결과물이다.
안보를 연결고리로 한 미국의 대중견제 압박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의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당장 2021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에 담긴 중국 통신기술 관련 조항이 걸림돌로 지목된다. 미국이 중국 통신기술을 사용하는 국가에 군사장비 제공이나 병력 파견을 재검토하겠다고 공언한 것은 일부 기업이 화웨이를 쓰는 우리 입장에선 향후 논란이 될 소지가 있는 부분이다.
주한미군의 역할 변화에도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신범철 경제사회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은 “주한미군 병력이 다른 지역으로 갔을 때 생기는 국내 안보 공백을 메울 방안, 우리 군이 참여하는 역외지역 훈련이 늘어날 가능성을 염두에 둔 방안 등을 사전에 강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08134&code=11121200&cp=nv
“中 공안부장과 북한대사 회동은 중국 내 북한인 일탈 증가 때문” 최근 주중 북한대사와 중국 공안부장의 회동은 중국 내에서 늘어난 북한 파견 인력의 관리와 탈북 증가를 막으려는 목적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소리(VOA)는 4일 소식통을 인용해 “코로나19 여파와 북한의 국경 봉쇄 장기화로 탈북 행렬이 거의 끊긴 상태에서 북·중이 접경지역 안정을 논의했다는 발표는 북한 주민들의 탈출 방지보다 중국에 파견된 북한 인력 단속에 중점을 둔 것”이라고 보도했다.
국경 봉쇄가 20개월째 이어지면서 북한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중국 내 북한 파견 노동자들의 불만과 피로감이 상당히 쌓여 일탈 행위가 증가하자 북한 당국이 중국 공안에 체포와 수감 등 협력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VOA는 “코로나19 발생 전 단기 출장으로 나온 수백 명의 성원들은 돈이 떨어져 거의 외교 공관에 구걸하는 수준이고, 최소 수만 명에 달하는 파견 노동자들은 고향의 가족들과 소통조차 못한 채 집단생활에 대한 피로감이 쌓여 일탈 행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khan.co.kr/politics/north_korea/article/202109051426001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완화 논의…코로나19 고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완화 논의…코로나19 고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북한의 어려운 인도주의 상황을 고려해 대북 제재를 완화하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은 "현재 안보리 내에 어떤 상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며 이는 "북한이 코로나19로 폐쇄돼 있어 제재를 해제하더라도 북한에 아무런 변화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 문제는 여전히 미국 측의 반대에 직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10905004300038?did=1825m
728x90